인터풋볼 | 2012-05-22VIEW 2145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13라운드 베스트팀으로 경남(총점 9.7점)을 선정했다. 김병지(42)와 까이끼(20)는 위클리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경남은 지난 20일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김병지는 화려한 성남의 공격진을 상대로 무실점 방어를 펼쳤고' 까이끼는 공격을 진두지휘 하며 후반 8분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맹은 김병지에 대해 “득점력이 살아난 성남의 공격을 무실점으로 차단한 경남 수비의 정신적 지주였다”고 호평했다. 또한 까이끼에게 “공격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핵심 자원으로 1득점을 올리며 값진 팀 승리를 견인했다”며 좋은 평가를 내렸다.
인터풋볼 채태근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