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최영준' 여심 흔드는 장미男 등극

김성진 | 2012-05-10VIEW 2403

경남FC 선수 중 장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선수는 누구일까? 경남은 12일 FC서울과의 경기를 장미전쟁의 날로 지정하고 여성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그 일환으로 경남은 지난 7일 오후 2시부터 8일 자정까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장미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경남 선수를 선정하는 깜짝 설문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최영준이 173명의 응답 중 45표를 얻어 1위에 올랐고 김인한' 윤일록' 정대선' 강승조가 뒤를 이었다. 최영준은 수려한 외모로 여중고생들이 주축이 된 여성 팬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는 지난해에도 동일 이벤트에서 윤빛가람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었다. 설문조사 1위가 된 최영준은 서울전 때 설문 참가자 중 추첨으로 선정된 여성팬 1명에게 장미꽃 100송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채태근 에디터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