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시즌권 3만매 돌파 기념… 피자 쏜다

인터풋볼 | 2012-04-03VIEW 2426

경남FC가 오는 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경기에 시즌권 누적 3만매 판매를 기념해 다채로운 경품과 행사를 마련했다. 경남은 누적 관중 100만명 돌파를 예상해 경차 스파크 1(한국지엠 협찬)를 경품으로 준비했다. 기록을 달성하면 추첨으로 뽑힌 10명에게 기념 티셔츠가 주어진다. 또한 2006시즌 출범 이후 시즌권 3만매 판매를 달성 기념으로 시즌권을 소지하고 입장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피자를 나눠주고붉은 유니폼을 입고 입장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강승조 선수의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하프타임에는 SMS 동영상 퀴즈 게임을 통해 선정된 10명은 험멜 운동화를 받는다. 경기장 외부에서도 야외 공연페이스 페인팅자동차 전시회에어바운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벌어지고메가스토어 2층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피켓을 제작한 팬에게 주장 강승조 선수와 함께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 경남의 공식 트위터(@gyeonamfc)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gfc2006)에서도 <경남FC 퀴즈 타임>' <경기 보러 왔어요. 인증샷 찰칵>' <세븐스프링스 MOM을 맞춰라>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이어진다. 험멜 블로그에서는 11일 까지 <험멜 매치데이 틀린 그림 찾기> 행사를 진행해 당첨자에게는 강승조 선수의 친필 싸인 유니폼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인터풋볼 채태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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