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 2012-03-12VIEW 2515
경남 FC가 홈 관중 100만명 돌파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남은 17일 오후 3시 상주 상무와의 홈경기에서 7'294명 이상이 입장하면 2006년 창단 이후 100만 관중을 돌파하게 된다. 지난 4일 대전과의 홈 개막전에서 100만 관중 돌파를 기대했지만 악천후로 미뤄진 바 있다.
경남은 상주전에서 100만 번째 입장하는 관중에게 한국지엠이 협찬하는 스파크 승용차 1대를 증정한다. 또한 100만 관중 돌파를 기념 티셔츠 100개를 한정 제작해 상주전이 열리는 17일부터 메가스토어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메가스토어와 북문 출입구에서 여성 관중 1004명에게 선착순으로 사탕을 증정한다. 장미전쟁의 일환으로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300명에게 윤일록의 브로마이드를 지급하고 페이스페인팅과 야외공연 등의 행사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터풋볼 채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