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김인한' 발렌타인데이 남자로 거듭나다

관리자 | 2012-02-13VIEW 2451

2 14일 발렌타인데이는 연인들을 위한 날이다. 아직 연인이 없는 사람들에게 쓸쓸한 날이지만솔로인 팬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로부터 초콜릿을 받는다면 그만큼 좋은 일이 없을 것이다.

 

솔로 팬들을 위해 경남FC가 달콤한 설문 조사를 실시 했다. 지난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트위터를 통해 발렌타이데이에 초콜릿을 받고 싶은 경남FC선수는?’ 주제로 팬들에게 설문 조사했다.

 

4시간 동안 총 75명이 설문조사에 응답했다. 그 중 경남에서 가장 초콜릿을 받고 싶어하는 로맨틱한 남자로 13표를 받은 김인한이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최영준은 김인한과 1표 차이로 아쉽게 2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데 실패했다. 뒤이어 윤일록과 허영석이 6표로 공동 3고래세와 강승조가 5표를 받아 공동 5위를 차지했다.

 

경남의 새로운 훈남으로 선정된 김인한은 수상 소감에서 팬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에 깜짝 놀랐다. 올 시즌 그라운드에서 멋진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