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3월 4일 대전과 홈 개막전

관리자 | 2012-01-18VIEW 2377

2012시즌 상위권 진출을 노리는 경남FC가 3월 4일(일) 오후 5시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를 시작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 K리그는 승강제를 위한 스플릿 시스템을 도입해 치러진다. 3월 3일부터 8월 26일까지 30라운드를 치른다. 이후 상하위 각각 8개 팀씩 나뉘어 9월 15일부터 12월 9일까지 14경기를 더 치러 순위 다툼을 벌인다.다음 스플릿 시스템 (31라운드 ~44라운드)’의 틀 속에서 순위 다툼을 벌이게 된다. 상위리그에서는 우승팀을' 하위리그에서는 강등팀(성적 하위 2개 팀)을 결정한다.

 

경남은 창원축구센터에서 대전과 첫 경기를 한다. 대전과는 역대 전적에서 5승 7무 4패 (24득점 16실점)로 근소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후 3월 11일 울산 현대 원정경기를 떠난다. 이어 상주 상무(3월 17일)' 전남 드래곤즈(원정 3월24일)' 인천(원정 4월 1일) 등과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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