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박재홍' 미녀골퍼 김경은과 12월 3일 결혼

관리자 | 2011-11-23VIEW 2415

국가대표 출신의 경남FC 수비수 박재홍이 미녀 프로골퍼 김경은과 화촉을 밝힌다. 박재홍과 김경은은 오는 12월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 두베홀 7층에서 결혼한다. 박재홍은 지난해 1년간 중국 슈퍼리그에서 뛴 뒤 올 초 경남에 복귀했다. 그는 복귀 이유 중 하나로 결혼을 꼽았고 이날 바람을 이루게 됐다. 박재홍은 올 시즌 경남FC의 중앙과 좌측면 수비를 책임지며' 24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어린 선수들을 이끌었다. 김경은 선수는 미국 퓨처스 투어에서 활약한 프로골퍼로 현재 SBS 골프채널에서 방송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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