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1-03-25VIEW 2376
경남FC의 중원사령관 윤빛가람(20)이 국가대표로 온두라스와의 평가전 승리에 힘을 보탰다.
대표팀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미축구연맹컵 우승팀인 온두라스와 평가전을 치렀다. 교체멤버로 출전을 기다리던 윤빛가람은 후반 41분 김정우를 대신해 투입됐다.
윤빛가람은 짧은 출전시간이었지만 원활한 미드필드 플레이가 펼쳐지도록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펼쳤다. 대표팀은 4-0으로 승리했고 윤빛가람은 승리에 힘을 보탰다.
A매치를 뛴 윤빛가람은 26일 대표팀과 대구FC의 연습경기를 소화한 뒤 복귀한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