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1-03-15VIEW 2034
경남FC 최고의 스타로 우뚝 선 윤빛가람(21)이 오는 25일과 29일 열리는 A매치에 나선다.
조광래 감독은 15일 온두라스(25일)' 몬테네그로(29일)전에 나설 27명의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조광래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꾸준히 대표팀에 발탁된 윤빛가람은 이번에도 발탁돼 대표팀의 중심 미드필더임을 보여주었다.
윤빛가람은 20일 대전과의 K리그 3라운드 원정 경기를 마친 뒤 대표팀에 합류해 A매치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