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FC' 13일 홈 개막전서 다채로운 이벤트

관리자 | 2011-03-10VIEW 2488

경남FC가 올 시즌 첫 홈경기를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경남은 13일 오후 3시 30분 창원축구센터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홈 개막전을 갖는다. 지난 1라운드 강원 원정에서 1-0 승리를 챙긴 경남은 연승 행진을 노린다. 경남은 이번 울산전에선 승리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TV' 냉장고 등 전자제품과 김병지' 윤빛가람' 김인한의 사인 유니폼을 경품으로 내건다. 연간회원권 소지 입장객 선착순 1천 명에게는 피자를 나눠준다. 이날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보리수동산 풍물패가 '지신밟기 놀이'를 선보이고 39사단 군악대도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밖에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여성 입장객 314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사탕을 선물로 나눠준다. 페이스 페인팅' 군함이·경남이와의 즉석 사진 촬영' 창원대학교 밴드 키프러스의 공연도 경기장 안팎을 뜨겁게 달군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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