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안정환의 다롄과 친선경기

관리자 | 2011-02-21VIEW 2419

경남FC가 중국슈퍼리그의 명문 클럽인 다롄 스더를 만난다. 경남과 다롄은 오는 26일(토)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친선경기를 벌인다. 최진한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경남이 이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경남은 다롄전을 통해 시즌 준비의 마지막 점검을 할 예정이다. 다롄은 박성화 전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 지난해 여름부터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안정환' 김진규' 전광진 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팀이다. 중국리그도 8번 제패했으며 지난해에는 6위를 차지했다. 경남과 다롄의 친선경기는 경남의 메인스폰서인 STX 그룹이 다롄에 조선소를 운영하는 것이 계기가 됐다. 두 구단은 지난해 6월 27일 다롄에서 친선경기를 가졌고 경남이 4-2로 승리했었다. 경남은 이번 친선경기를 일반석에 한해 무료 개방한다. 또한 구단 홈페이지와 아프리카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도 한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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