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1-01-19VIEW 1935
윤빛가람은 18일 저녁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도와의 '2011 AFC 아시안컵' C조 최종전에 출전했다.
한국이 3-1로 앞서던 후반 31분' 박지성과 교체 투입된 윤빛가람은 박지성을 대신해 측면 미드필더로서 그라운드를 분주히 누볐다.
경기 종료직전에는 이영표의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한국은 지동원(2골)' 구자철' 손흥민의 릴레이 골로 체트리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한 인도를 4-1로 물리쳤다.
2승 1무(승점 7점)을 기록한 한국은 C조 2위로 8강에 진출' 우승후보 이란과 23일 새벽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