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윤빛가람' 亞컵 8강행 기여…23일 이란전

관리자 | 2011-01-19VIEW 1935

경남FC의 간판 미드필더 윤빛가람(21)이 대한민국의 아시안컵 8강 진출에 일조했다.
 

윤빛가람은 18일 저녁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도와의 '2011 AFC 아시안컵' C조 최종전에 출전했다.

 

한국이 3-1로 앞서던 후반 31박지성과 교체 투입된 윤빛가람은 박지성을 대신해 측면 미드필더로서 그라운드를 분주히 누볐다.

 

경기 종료직전에는 이영표의 크로스를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아쉽게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한국은 지동원(2)' 구자철손흥민의 릴레이 골로 체트리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만회한 인도를 4-1로 물리쳤다.

 

2 1(승점 7)을 기록한 한국은 C 2위로 8강에 진출우승후보 이란과 23일 새벽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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