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亞컵 대표 윤빛가람' '결전의 땅' 카타르 입성

관리자 | 2011-01-07VIEW 1950

 
'조광래호의 황태자' 윤빛가람(21)이 '기회의 땅' 카타르에 발을 디뎠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컵 대표팀 23인에 속한 윤빛가람은 아랍에미리트(UAE) 전지훈련을 마치고 지난 6일 저녁(한국시간) 2011 카타르 아시안컵에 열리는 카타르 도하에 입성했다.
 
제주' UAE 전지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알자지라와의 평가전에 출전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윤빛가람은 한국의 51년 만에 아시안컵 제패를 목표로 축구화를 끈을 동여멨다.
 
윤빛가람은 기성용' 구자철 등과 함께 한국 대표팀의 중원 사령관으로 출전' 바레인(11일)전을 시작으로 호주(14일)' 인도(18일)과 차례로 경기를 치른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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