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공격수 김동찬' 전북으로 이적

관리자 | 2011-01-03VIEW 1938

경남FC의 공격수 김동찬이 3일 전북 현대로 이적했다. 김동찬은 경남 창단 멤버로 프로에 데뷔했으며 지난해까지 K리그 89경기에 나서 22득점' 15도움을 기록했다. 2008년에는 FA컵 득점왕에도 올랐다. 그러나 지난 2010년에는 2득점에 그치는 부진을 보였었다. 정든 경남을 떠나게 된 김동찬은 "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떠나서 너무 죄송하다. 지난 5년간 많은 사랑을 보내줬던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떠나는 경남팬들에게 고별 인사를 전했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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