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신임 감독으로 최진한 선임

관리자 | 2010-11-30VIEW 2727

경남FC가 3대 감독으로 최진한(49) FC서울 2군 감독을 선임했다. 신임 감독 공개 모집을 한 경남은 지난 29일 서류 접수를 마감하고 30일 오전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했다. 그리고 이날 최진한 서울 2군 감독에게 팀의 지휘봉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최진한 신임 감독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진주고' 명지대를 나왔다. 경남이 원하는 지역 출신 지도자로 럭키금성' 유공에서 프로 생활을 보냈다. 1984년부터 1988년까지는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1993년 관동대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청소년 대표팀 코치' 국가대표 트레이너 등을 거쳐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U-18팀(동북고)을 지도했고 올해부터 서울 2군 감독을 맡았다. 경남이 감독 선임 요건으로 내건 프로 및 국가대표 지도자 경력에 부합됐다. 경남은 수일 내로 최진한 감독과 계약을 마무리 짓고 팀 합류일을 결정할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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