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10-10-08VIEW 1864
경남 FC의 간판 미드필더 윤빛가람과 수비의 터주대감 김주영이 경남 하동에서 하동유소년축구단 어린이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빛가람과 김주영은 5일 하동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하동유소년 FC 창단식에 초청을 받아 축구 꿈나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파했다. 이날 100여명의 어린 선수들이 윤빛가람과 김주영 선수를 뜨겁게 맞아주었다.
윤빛가람은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이 어린이들이 커서 좋은 선수들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김주영은 “이런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 국가대표도 배출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하동유소년FC는 하동군 축구협회에서 어린이 축구 발전을 위해 만든 축구클럽으로 하동군 내 2개권역 6개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 정수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