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3G 연속골 윤빛가람' 17R 베스트 MF 선정

관리자 | 2010-08-16VIEW 1977

세 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경남의 전북전 승리를 이끈 윤빛가람(20)이 K리그 2010 17라운드 베스트 미드필더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기술위원회의 선수 평점 및 평가를 거친 17라운드 베스트 11' 베스트 팀' 베스트 매치를 공개했다.

윤빛가람은 김인한' 김동찬과 함께 골을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주도했다. 경남은 이날 승리로 K리그 선두에 복귀하기도 했다. 연맹은 “신인답지 않은 당찬 플레이”라는 평과 함께 윤빛가람을 뽑았다.

 

공격수 부문에는 신영록(수원)과 김영후(강원)가 선정됐고' 미드필더 부문에는 몰리나(성남)' 송정현' 김명중(이상 전남)이 윤빛가람(경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수비수에는 이완(전남)' 홍성요(부산)' 김형일(포항)' 양상민(수원) 이상 4명이 뽑혔다. 골키퍼는 정성룡(성남)이 선정됐다.

베스트팀에는 1위 제주를 4-2로 격파한 전남이 뽑혔다. 해당 경기는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

 

스포탈코리아 정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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