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FC가 유소년 축구교실에 영어 교육을 접목한다.
지난달 28일 경남은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 영어 축구교실 설명회를 개최했다. 어린이 영어 축구교실은 외국인 영어 교사들과 함께 축구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된다.
경남은 어린이 영어 축구교실을 1명의 외국인 지도자와 20명의 어린이를 선발해 올 해부터 시범 운영을 계획했으나' 관심도가 높아져 3명의 지도자와 60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규모로 확장해 운영한다.
K-리그 구단 중 경남이 최초로 영어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가운데 오는 6일 15시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번째 수업이 열릴 예정이다.
스포탈코리아 정수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