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김병지' 경남의 꿈과 땀을 육성으로 전한다

관리자 | 2010-02-25VIEW 1856

K-리그 통산 500경기 출전을 넘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살아있는 전설' 김병지가 방송 내레이터로 변신한다. 김병지는 26일 오후 9시55분부터 마산 MBC에서 60분간 2010 K-리그 개막특집으로 방송하는 '젊은 그대' 경남FC(연출:이원열' 촬영:김장훈)'의 내레이터로 나선다. 지난 안탈리아 동계훈련 동안 보여준 선수들의 피와 땀이 소롯이 영상에 녹아있는 이 프로그램에서 김병지는 자신의 목소리로 선수들의 일상을 전달한다. K-리그 개막전 경기를 앞두고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올 시즌 우승을 목표로 지난겨울 터키 안탈리아에서의 혹독한 훈련을 이겨낸 경남 선수들의 동계 전지훈련 모습을 취재했다. 평균연령 22살의 젊은 선수들이 연습생 신화를 꿈꾸며 빠르고 거친 프로축구무대에서 실패와 좌절을 통해 꿈과 희망을 일구어 나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지루하고 힘든 훈련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에게 축구란 무엇인지를 들어보고' 유럽 프로축구팀들과 실전 경기를 통해 기량과 조직력을 가다듬어 나가는 모습을 터키 안탈리아에서의 전지훈련 과정을 현지 밀착 취재했다.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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