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대구와 홈경기 화려한 이벤트 준비

관리자 | 2009-10-08VIEW 2230

경남 FC가 거창에서 열리는 대구 FC와의 홈경기에 화려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11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경남과 대구의 K-리그 경기는 거창스포츠파크 준공 행사와 맞물려 열린다. 경남은 식전 행사로 인기가수 다비치의 축하공연' 하프타임에는 댄스배틀공연을 연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가수 현철의 축하공연과 냉장고' TV 등 경품추첨도 한다. 거창스포츠파크는 1만 1'000여 명의 수용이 가능하고 운동장 내부와 주위에는 느티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심어 친환경적인 운동장으로 조성됐다. 테니스장' 족구장' 궁도장'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거창군민들의 휴식과 여가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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