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박진이-이지남 8월 예비 엔트리 포함

서호정 | 2009-08-25VIEW 2020

경남이 예비 엔트리에 박진이와 이지남을 추가했다. 프로축구연맹이 25일 발표한 8월 예비 엔트리에서 경남에는 박진이와 이지남 2명이 다시 이름을 올렸다. 최근 부친이 작고하는 개인사를 겪었던 박진이는 다시 1군 엔트리로 돌아왔다. 수비 요원인 이지남도 김종수와 김주영이 부산전에서 각각 퇴장과 경고 누적을 받아 주말 인천 원정에 결장함에 따라 다시 선발됐다. 두 선수를 대신해 노용훈과 김동현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동현은 허리 부상에서 쉽게 회복하지 못해 조광래 감독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노용훈은 최근 2군 경기와 연습 경기에서 보여준 경기력의 문제로 일시 탈락했다. 25인 예비 엔트리는 올 시즌 프로축구연맹이 신설한 제도로 안정적인 선수 운용을 위해 1군 경기에 나설 선수를 미리 발표해 1달 가량 운영한다. * 경남 8월 예비 엔트리(25일 발표) 이광석' 김주영' 김태욱' 전준형' 이용래' 인디오' 송호영' 박진이' 김근철' 이지남' 이상홍' 정명오' 신승경' 김동효' 서상민' 김동찬' 김영우' 이훈' 김병지' 조재용' 박민' 김종수' 이용기' 안상현' 마르셀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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