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시즌 첫 K-리그 베스트팀 선정

서호정 | 2009-08-24VIEW 1846

막강 화력을 뽐내며 부산 아이파크를 3-1로 누른 경남 FC가 올시즌 처음으로 20라운드 K-리그 베스트팀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남의 K-리그 베스트팀 선정 사실을 알렸다. 경남은 22일 부산과의 경기에서 세 골을 몰아치며 승리를 거둔데 이어 베스트팀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경남은 부산을 상대로 1골 1도움을 기록한 김동찬과 2골을 넣은 외국인 선수 인디오(이상 경남)의 활약으로 총 3득점(×1)을 기록하며' 부산에 3-1로 홈(×0.5) 승리(×2)를 거뒀다. 이날 김동찬의 전반 10분 팀 첫 골과 후반 35분 인디오의 득점은 각각 경기 시작~15분 득점(×0.2) 조건과 경기 종료 15분 전~종료시 득점(×0.2) 조건을 채웠다. 또 슈팅 15회(×0.1)와 유효슈팅 5회(×0.1)로 점수를 보탰고' 경고 3회(×-0.5)' 파울 19회(15개 초과시×-0.1)로 1.9점을 잃었다. 이로써 경남은 총 6.0점을 얻어 K-리그 베스트팀에 올랐다. 한편 K-리그 베스트팀은 공격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유도하기 위해 주관적인 평가를 배제한 가산점 제도로 2007년부터 매 라운드별로 선정해왔다.
 
스포탈코리아 오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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