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김동효' U-20 대표팀 연습경기에서 골사냥

이상헌 | 2009-06-09VIEW 2134

 

경남FC의 차세대 유망주 김동효(20)가 U-20 대표팀 연습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에 소집된 김동효는 지난 5월 25일부터 합숙에 들어가 있는 상태. 새로운 공격자원으로 시험을 받고 있는 김동효는 8일 광양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호남대와의 연습게임에서 팀의 2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2-1 승리에 일조했다.

전반 19분 만에 김의범(서울)이 선제골을 기록한 U-20 대표팀은 전반 30분에 터진 김동효의 골로 2-0으로 달아났다. 김동효는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헤딩골로 연결해 득점 감각을 뽐냈다. 이후 U-20 대표팀은 후반 10분에 호남대 신영준에게 1골을 허용했지만' 더 이상의 실점을 내주지 않은 채 2-1로 승리했다.

김동효와 U-20 대표팀은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파주 NFC에서 훈련을 실시했으며' 6일 광양으로 이동해 12일까지 훈련을 계속할 예정이다.

 
 
글=스포탈코리아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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