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4월 예비 엔트리 발표

관리자 | 2009-04-04VIEW 2164

경남 FC가 4월 예비 엔트리 25명을 발표했다.

 

경남은 4월 예비 엔트리에서 지난 3월 등록한 선수 중 김종훈' 박진이를 제외하고 정명오' 지뉴를 추가했다. 나머지 23명은 동일하다. 부상 선수는 한 명도 등록하지 않았다.

 

예비 엔트리 제도는 선수단 보유 인원 적정화를 통한 비용 절감과 선수단의 긍정적 경쟁과 기량 향상을 목적으로 도입됐다. 각 팀은 25명을 사전 등록하고' 등록된 선수들만이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엔트리 등록은 매월 첫째 주에 이뤄지고 각 구단은 예비엔트리와 부상 선수를 등록한다. 매월 셋째 주에 추가 등록이 이루어지며 예비 엔트리와 부상 선수 명단을 조정할 수 있다. 이 제도는 2009년에 시범 운영된 뒤 2010년에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 경남 4월 정기 예비엔트리 명단

 

이광석' 김주영' 김태욱' 전준형' 김성길' 김동현' 이용래' 인디오' 송호영' 노용훈' 이상홍' 정명오' 신승경' 서상민' 김동찬' 김영우' 이훈' 김병지' 조재용' 박재홍' 박민' 토다' 박종우' 호제리오' 지뉴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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