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14일~15일 팬사인회 성황리에 개최

관리자 | 2009-02-16VIEW 1578

경남FC가 14일과 15일 양일간 이마트 창원점에서 사랑의 팬 사인회를 가졌다. 이번 사인회는 김성길' 이지남' 이상민 등 국내에서 잔류 훈련 중인 선수들이 참가했다.

휴일인 15일에는 500여 명의 팬들이 몰려와 성황을 이뤘고 여성팬들의 호응도도 높았다. 특히 꽃미남 신입 선수 박민 앞에 많은 팬들이 몰려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사인회에 참여한 선수들은 사인과 함께 초콜릿을 나눠주며 경남FC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연규보는 "팬들 앞에 서는 것이 많이 부담스러웠는데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남 관계자는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한 발렌타인 데이 패키지 상품 역시 매진됐다"며 사인회 열기를 전했다.

한편 경남FC 연간회원권 중 VIP 가족권 온라인 판매분은 이미 매진되는 등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경남은 "현장 판매분 중 극히 소량만 이마트창원점에 위치한 판매처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스포탈코리아 배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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