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09-02-10VIEW 1676
경남FC가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한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남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이마트 창원점에서 14일과 15일 오후 4시 사랑의 팬 사인회를 연다. 이날 사인회에는 김근철' 김성길 등 국내에서 부상 회복 중인 선수들이 참여한다.
또 경남의 시즌 티켓으로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발렌타인 데이 특별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상품은 시즌티켓과 사랑의 초콜릿' 점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팬사인회가 열리는 이마트 창원점 임시 상품판매소에서 10명에 한해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경남은 지난 1월 29일부터 한 달 간 이마트 창원점에서 연간회원권과 각종 구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처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주말에는 어린이 팬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군함이 캐릭터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