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경주 전지훈련으로 6강 담금질

관리자 | 2008-06-11VIEW 1859

경남 FC가 경주 전지훈련을 통해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다. 지난 9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경주에 훈련 캠프를 차린 경남은 새로운 환경에서의 분위기 전환을 통해 전력을 다지고 있다.
 
이 기간 동안 경남은 하루 두 차례 훈련을 통해 전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경주 소재 서라벌대와의 연습경기를 갖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12일에는 인접한 양산에서 경남-광주의 2군 경기가 벌어진다. K-리그 휴식기에도 2군 경기를 통해 지역민들의 관심을 끌어낼 예정이다.
 
경남은 14일 오후 훈련을 마무리하는대로 다시 함안으로 이동' 28일 재개되는 K-리그를 준비한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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