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08-05-29VIEW 2100
경남 FC의 수비수 이상홍이 득남했다. 이상홍은 29일 오전 구단을 통해 첫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해왔다.
K-리그 전기 일정을 마치고 짧은 휴가를 즐기고 있던 이상홍은 “휴가 기간이어서 아내가 출산하는 동안 함께 있을 수 있어 좋았다.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며 감격을 전했다.
이상홍의 부인과 아들은 5월 31일까지 창원엘르메디산부인과에 머무르다 퇴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