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 2008-04-15VIEW 1987
"저도 이제 경남FC 서포터즈예요~" 사랑은 하나다' 같은 베개 등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발라드의 황제 테이가 경남FC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테이는 현재 5집 앨범을 준비 중에 있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경남FC는 오는 4월 20일 오후1시20분에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창원 홈경기에 앞서 테이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다. 이 날 테이는 경남 팬들을 위해 12시30분 경 20분 동안 종합운동장 내(2F-8 출입문 부근)에서 팬 사인회를 가지고' 시축자로 나설 예정이다. 경남FC 김영만 대표이사는 “가수로서 뛰어난 가창력과 함께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테이가 평소 선행에 앞장서는 등 실력과 품성을 고루 갖춘 인재라 들었다. 경남FC 홍보대사로서도 좋은 활동 부탁한다.”며 테이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보였다. 한편 테이도 “평소 경남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었는데 좋은 제의가 들어와 감사하다. 경남FC 홍보대사로서 명예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간단히 소감을 밝혔다. 사진 출처=두리스타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