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농구장서도 개막전 홍보 활동

관리자 | 2008-02-24VIEW 2128

경남FC의 조광래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수단이 지난 23일 창원 LG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열린 창원실내체육관에서 개막전 홍보를 펼쳤다.
 
LG세이커스와 공동으로 펼치는 홍보 마케팅 전략의 하나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경남 선수단 30명은 경기 시작에 앞서 관중들에게 인사하며 사인볼을 나눠주었다.
 
조광래 감독은 인사를 통해 창원LG의 승리를 기원하며 오는 3월 9일 경남FC 개막전에 창원 종합운동장을 많이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팀의 간판 공격수 정윤성이 시투를 했고' 1쿼터 쿼터타임에는 김효일과 김근철 이 선수단 사인볼로 하프라인에서 골인시키는 이벤트를 가져 7천여 관중의 박수를 받았다.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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