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경남' 서상민 비롯해 5명 선발

이상헌 | 2007-11-15VIEW 2728

 

경남 FC가 1라운드 지명 선수로 서상민(21' 연세대)을 선택했다.

경남은 15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08 K리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0번을 받았고' 연세대의 미드필더 서상민(21)을 뽑았다.

이어서 2라운드에서는 13번으로 송기복(22' 광운대)을 뽑았고' 3라운드와 4라운드를 건너 뛰고 5라운드에서 정상훈(22' 선문대)' 6라운드에서 연규보(19' 일동고)을 선발했다. 또한 번외지명에서 재일교포 출신으로 내셔널리그에서 활약했던 김굉명(23' 서산오메가)을 뽑았다.

이날 드래프트에 참석한 윤덕여 수석코치는 “1라운드 순번이 뒤로 밀리는 바람에 당초 뽑고자 했던 수비수 요원들을 놓쳤다. 그렇지만 나름대로 잠재력이 있는 선수들로 선발했다. 1라운드로 뽑은 서상민은 기술이 뛰어난 미드필더로 기대가 크다”라고 평가했다.

* 경남 선발선수

1라운드: 서상민(연세대)

2라운드: 송기복(광운대)

5라운드: 정상훈(선문대)

6라운드: 연규보(일동고)

번외지명: 김굉명(서산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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