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모든 선수가 스타입니다

관리자 | 2012-09-01VIEW 4669

인터뷰 최진한 감독 경남FC 모든 선수가 스타입니다 포항과 맞붙어 우승하고 싶다 우리 선수 모두가 상승세의 원동력!! 오늘 승리한 소감은? -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경남은 스타가 없다. 그러나 오늘은 우리 모든 선수가 다 스타이다. 어려운 것을 해냈고 감독을 믿고 잘 따라주었다. 구단을 위해 헌신적으로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벤치를 비웠는데 지휘에 영향이 있었는지? 메시지 전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는가? -선수들이 전술적으로 잘 움직여주었다. 전반 초반 쉽게 득점했고 상대의 거센 공격에 전 선수들이 잘 방어해주었다. 역습에 추가골이 터졌고 전술적으로 잘했다. 벤치에서 보다가 뒤에서 보니 잘 보였다. 하지만 제대로 된 작전 지시를 못해 답답했다. 포항과 결승에서 4년만에 만났는데... - 상대가 포항으로 정해졌다. 우리의 여세를 몰아 경남이 우승하도록 하겠다. 우리가 포항보다 못한 것 없다. 누구와 붙어도 이길수 있다. 포항이 홈이라고 하지만 잘 준비해서 경남이 한 번도 못해본 우승을 이루어보겠다. 만약 ACL에 진출한다면 도.시민구단 으로서는 처음인데... -구단 홍보가 많이 될 것이다. 재정 열악한 구단은 메인스폰서를 보충할 수 있을 것이고 홍보 마케팅에도 도움 될 것이다. 울산 이근호 김신욱을 막기 위한 주문은? -울산의 공격력은 우리나라 최고' 최강이다. 이근호 김신욱 이승렬 등 다 국가대표급이다 철저하게 맨투맨을 하고' 먼 거리는 의사 전달하고 협력수비가 전술적으로 잘 이루어져 공격수를 철저하게 방어하라고 지시했는데 선수들이 잘 이행했다. 울산 김신욱의 고공플레이는 알고도 당하는데.. 어떻게 대비했는지... -내려서 수비하면 공간이 없다. 울산 김신욱은 롱볼이 좋은 선수인데 윤신영이 제공권과 낙하지점 포착 등이 뛰어나다. 윤신영을 선발로 내세워 잘 막았다. 정규리그 FA컵 상승세 원동력은? -우리 팀은 모든 선수가 스타이다. 우리선수들은 어려운 상황에서 잘 한다' 대견스럽고 고맙다. 너무나 우리선수들은 어려운 과정 잘 알기 때문에 선수들이 잘 알아서 해준다. 김병지 강승조... 모든 선수가 상승세의 원동력이다. 상위리그 진출했는데 가장 시급한 것은? -빨리 구단이 정상적으로 스폰서 문제가 해결 돼서 잘 이끌어주는 게 소원이다. 당장 내년에 두 팀이 탈락하는데 우리 팀 선수들 돈 때문에 다른 팀에 안갈수 없다. 재계약 문제가 빨리 마무리 지었으면 좋겠다. 가장 우선이 재계약 문제다.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