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2012 시즌 슬로건 ‘장미전쟁’

?온€?귐딆쁽 | 2012-02-21VIEW 4538

경남FC' 2012 시즌 슬로건 ‘장미전쟁’ 경남FC의 2012 시즌 슬로건은 ‘장미전쟁’으로 정해졌다 2부리그 강등팀 선정을 위한 스플릿리그로 진행하게 되면서 마지막 라운드까지 치열한 순위 다툼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K리그 2012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위한 강한 의지를 담아 경남FC는 올 시즌 44번의 경기를 ‘장미 전쟁 the Wars of the Roses'라고 명명하는 시즌 슬로건을 20일 발표했다. 지난 2011 시즌 붉은 옷을 입고 창원축구센터를 장밋빛으로 물들이자는 ‘비더로즈 Be the Rose’ 캠페인을 업그레이드하여' 올 시즌 경남FC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갈 축구의 이름을 ‘장미전쟁’이라고 붙였다. 장미전쟁은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서 경남FC의 선수들과 서포터즈' 팬들이 하나가되어 모두 붉은 색의 유니폼을 전투복으로' 목소리와 박수를 총칼로 사용하며 이번 전쟁에서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 나가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550여년 전 영국 왕가의 왕위쟁탈전이었던 장미전쟁에서 붉은 장미 문양을 사용하던 랭커스터 가문이 승리한 것처럼 붉은 장밋 유니폼을 착용하는 경남FC도 K리그의 왕위를 차지하지 하겠다는 강한 의지도 표현하고 있다. 경남FC는 장미전쟁에 함께 참전하기 위해 경남FC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방문하는 팬들을 위하여 입장권 할인' 기념품 선물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로고 의미 : 2012 시즌 엠블럼의 디자인은 경남FC 상징 문장을 상단의 장미 봉오리로 사용하였고' 전쟁의 강렬한 이미지가 느껴지도록 교차배치한 조선검을 중심으로 거친 가시덩쿨과 잎사귀를 배치하여 보다 강인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히단의 로고는 검객이 휘두르는 칼자욱이 연상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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