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서포터즈 커플 김대현-홍지수 결혼
관리자 | 2009-07-09VIEW 4878
경남FC 서포터즈 부부가 탄생한다. 경남FC 서포터즈로 활동중인 김대현씨와 홍지수양은 오는 7월 12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인생 출발한다. 경남FC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은 왕성한 활동으로 구단과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경남FC 선수단은 성남과의 경기로 인해 결혼식에 참여하지 못하는 점을 아쉬워 하며 지난 밀양경기에서 영상으로 미리 결혼을 축하해줬다. 영상을 통해 조광래 감독은 "기쁜 일과 슬픈 일을 함께 하며 행복하게 지내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고' 김태욱 선수와 송호영 선수는 익살스런 멘트로 결혼을 축하해줬다. 이밖에도 이상홍 선수와 김주영 선수도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했다. 밀양에서 선수단의 축하 영상이 방영된 직후 김대현씨도 사랑을 약속하는 동영상으로 신부를 감동시켰다. 한편 경남FC의 홈구장은 지난 1일 케빈과 에니드 커플의 프로포즈에 이어' 4일 김대현-홍지수 커플의 결혼 축하 등 사랑의 언약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설명> 지난 7월 4일 밀양구장에서 결혼 축하 영상을 보고 있는 김대현-홍지수 커플 - 김대현' 홍지수의 결혼 안내 - 일 시 :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11시 장 소 : 창원 인터내셔널호텔 2층 로망스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