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감독'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

관리자 | 2009-05-10VIEW 4264

송호영선수 데뷔후 첫 골인데... -기분이 좋다. 공격포인트가 많이 없어 죄송했는데 구단직원이나 서포터즈 동료들에게 미안했다. 정말 기쁘고 다음경기부터 잘하도록 하겠다. 오늘 골세러머니의 의미는? -너무 좋아 많은 생각을 했다. 한편으로 골을 넣어 그나마 보답했다는 생각을 한다. 너무 좋아 눈물이 날 것같아 챙피하기도 하고... 그래서 눈을 가렸다. 골 넣고 가장 먼저 생각난 사람은? -감독님과 가족들' 서포터즈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마수골이 골을 넣게 돼 보답을 한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고맙다 감독 승리의 소감은? -오늘 이긴 것보다 도민들과 팬 여러분께서 기다려주셔서 무엇보다도 감사하다. 올해 입단한 송호영이 골을 넣어 기쁘다. 강원도 최선을 다해서 고반게 셍각한다. 우리팀의 첫승을 축하한다' 선수들 고생많았다. 수훈선수는 ? -경남팀의 모든 선수가 수훈선수이다. 김병지가 수비라인을 잘 콘트롤해 주었다 박민선수등 어린선수들이 잘해주었고 실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더 단단한 팀이 될 것이다 오늘도 마무리가 잘 안되었데... -첫 득점후 여러번의 찬스가 있었는데 인디오 김동찬 김동현이 기회를 못살린 부분이 아쉽다 후반들어 김동현과 송호영을 교체했는데... -오늘 이상할 정도로 날씨가 덥다. 이런 날씨에는 후반에는 모든 선수들이 다 지친다. 처음부터 후반전 20~30분경에 투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잘 들어맞았다. 상대수비수들이 지쳤다고 판단해 송호영으로 교체했는데 타이밍이 적중했다고 생각한다. 김병지선수의 상태는? -아직 손가락 부상이 완전하지 않다. 고맙게 생각한다. 어려운 팀을 위해 희생해준 병지선수는 훌륭한선수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각오? -의지대로 밀고나가겠다.구단 사정상 어린 선수들을 키워 내년시즌에 대비하는 수 밖에 없다. 영남권 축구센터가 완공되고 하면 더 좋은 환경이 될것이다 우승을 목표로 팀을 변신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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