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 감독"서상민과 김동찬이 공격에서 활로를 찾은 점 위안"
관리자 | 2009-05-05VIEW 4211
조광래 감독은 경기 후 기자들과 가진 프레스 인터뷰에서 이상홍의 부상으로 수비라인이 무너진 점을 아쉬워 했지만' 서상민과 김동찬이 공격에서 활로를 찾은 점과 김동현의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는 점을 들며 팀이 정상궤도로 발전해 나갈 것임을 당부했다. 조광래 감독은 "김동현이 최근 2-3경기에서 상당히 좋은 활약을 펼쳤다"며 김동현의 활약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보냈다. "언젠가 골을 터트리면 연속골도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를 했다. 조광래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수비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외국인 선수를 투입하지 않았다며 수비 불안에 대한 해법을 찾고 있음을 비췄다. 특히 김병지 선수의 부상으로 인한 결장을 아쉬워 하면서 최근 골키퍼들의 부진으로 어려운 경기를 펼치고 있다고 하면서' 김병지 선수가 조만간 10일 혹은 16일 경기에는 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경남FC 조광래 감독의 인터뷰는 경남FC 뉴스와 다음 TV팟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i9NHJG1hB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