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서상민 선수' 1~2주정도면 부상에서 완전 회복

관리자 | 2009-02-14VIEW 4499

지난 8일 장춘과의 연습경기에서 중국선수의 거친 플레이에 무릎과 발목을 다친 서상민 선수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강민 트레이너의 진단에 따르면 1~2주 정도면 부상에서 완전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개막전 출전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경남FC는 지난 장춘과의 경기에서 중국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와 심판의 편파 판정 속에 ' 팀의 키 플레이어인 서상민 선수가 부상을 당하는 등 어려운 경기를 내내 펼치며 2경기에서 1무 1패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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