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12일부터 23일까지 합천 전지 훈련

관리자 | 2009-01-12VIEW 4139

경남FC는 12일부터 23일까지 경남 합천에서 전지훈련 캠프를 차리며 본격적인 2009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국가대표로 소집된 김동찬 선수와 일부 부상 선수를 제외한 34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전지훈련의 메카 합천은 우수한 잔디 구장을 다수보유하고' 온화한 날씨로 최적의 전지 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다. 경남FC는 이미 지난해 11월 5일 FA컵 8강전에서 광주 상무를 1-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1주일간 합천 전지 훈련 을 가졌다. 경남FC는 합천 전지 훈련을 마친 후 함안에서 다시 훈련을 재개하며' 2월에는 해외 전지 훈련을 통해 기량 향상을 도모하며 본격적으로 2009시즌을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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