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김병지 김동찬선수 창원LG 경기 시투

관리자 | 2009-01-05VIEW 4213

지난달 30일 입단식을 가진 경남FC 골키퍼 김병지 선수와 지난해 12월 21일 FA컵에서 6골을 기록해 득점왕을 거머쥐며 국가대표로 발탁된 김동찬 선수가 7일 오후 7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창원LG와 안양 KT&G 경기에 앞서 시투를 할 예정이다. 김병지선수와 김동찬 선수는 시투에 이어 경기를 관전하고 팬들과 함께 창원 LG의 승리를 기원하며 관중들과 함께 응원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12월 19일 조광래 감독이 처음으로 창원LG와 전주KCC 경기 시작에 앞서 열린 '트롬 사랑의 시투' 행사에 참가해 시투를 했고 이어 2008년 2월 23일 정윤성 선수가 창원LG와 서울삼성과의 경기에 앞서 시투를 했으며 이번이 세번째 이다. 이 번 행사는 창원이라는 같은 지역을 연고로 하는 양 구단이 상호 윈윈 전략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이다. 특히 경남FC는 창원LG 농구팬들을 경남FC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게해' 홈 구장으로 유인하는 의미에서 참여하게 되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양 구단은 더욱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팬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이 경기는 Xports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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