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배 창원시 유소년클럽(중등부) 축구대회

관리자 | 2008-11-28VIEW 4703

제 1회 경남FC배 창원시 유소년(중등부) 축구대회의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할 8팀이 확정되었다. 11월 28일 오전 9시30분 창원시 팔용동에 위치한 어울림구장에서 개막된 대회에는 총 23개팀 397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8개조로 나뉘어 결선진출을 위한 리그전을 펼쳤다. 죽음의 조로 관심을 모았던 1조에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창원FC와 올 봄 교육장배 우승팀 명서중학교가 모두 탈락하고' 대방중학교가 2승으로 결선진출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번 대회에서 1조 대방중학교' 2조 남산중학교' 3조 봉림유나이티드' 4조 반림중학교' 5조 안남E.D' 6조 반송중학교' 7조 팔용중학교' 8조 경원중학교B팀들이 결선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5조의 안남ED는 봉림프레스와 양곡중학교와 모두 1승 1패(1득점 1실점)으로 동률을 이루었지만' 추첨에 의해 행운의 진출을 하게되었다. 1조와 2조의 대방중학교와 남산중학교는 화끈한 공격력으로 모두 8골을 기록하며 조별리그 최다득점팀이 되었다. 결선토너먼트는 오전 9시30분부터 팔용 어울림구장과 창원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나뉘어 열리며' 결승전은 오후 1시40분 팔용 어울림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경남FC 김영만 대표이사는 대회 개막식에서 "학생들에게 이번 대회가 인생에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기원하며' 참여한 선수 중 우수한 선수는 경남FC 유소년팀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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