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소식-신인드래프트' 하석주코치 전남행 등

관리자 | 2008-11-20VIEW 5130

경남FC 소식 신인 드래프트- 송호영' 이재일' 김주영' 이용기' 정명오' 김동효 등 6명 우선 지명 하석주 코치 -전남 수석코치로 자리 옮겨 소식 하나- 경남FC가 20일 오전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09 K리그 드래프트에서 한양대 출신의 송호영(21.MF)을 1순위로 지명 선수로 뽑았다. 이어 2순위에서는 이재일(20.MF' 백암고 졸업예정)을' 3순위 김주영(21.DF '연세대휴학) 4순위 이용기(23.MF'수도전기공고 졸)' 5순위 정명오(22.MF' 아주대 졸업예정)' 6순위 김동효 (18.FW' 동래고 졸업예정) 선수를 각각 선발했다. 또 경남FC는 박민' 이용래' 이훈' 노용훈' 박규호' 이한수' 윤성근' 조민' 김종수' 이슬옹' 황병인 등 11명을 번외지명 선수로 선택했다. 번외지명 선수중에서 이슬옹(MF' 22'덕산초' 마산중앙중' 풍생고 배제대) 황병인(MF'19' 창원초' 김해중' 진주고) 은 도내 출신으로 이번 드래프트에서 정명오를 포함해 도내 출신은 모두 3명이다 이로써 경남은 이날 모두 17명의 신인을 뽑아 K 리그 신인드래프트 최다 구단이 됐다. 조광래 감독은 “경남FC 재정 형편상 다른 팀에서 선수 스카우트 하기가 어렵다. 기존 선수들에게 더 이상 기대가 어렵다고 생각했다. 어린 선수들을 데려와 재능을 키워 팀의 주전으로 활용해보자는 판단에서 많이 선발했다 1~6순위 선수들은 상당히 기대가 된다. 취약 포지션을 커버할 수 있고 게임을 스피드 있게 하기 위해서 선발했다. 수비에서도 문제점을 보완하고 헤딩력있는 선수들을 보완했다고 보면 된다“ 며 내년 시즌에서의 젊은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소식 둘 - 한편 경남FC 하석주 코치는 21일자로 경남FC를 떠나 전남 드래곤즈 수석코치로 자리를 옮긴다. 경남FC에서는 시즌 중이기는 하지만 본인이 원하고 타구단의 수석코치로 승격해서 가는 것이기 때문에 대승적 차원에서 이를 허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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