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하나은행FA컵 8강전 5일 합천공설운동장

관리자 | 2008-11-04VIEW 4456

하나은행FA컵 8강전 경남FC' 광주와 격돌 11월 5일(수) 오후2시 합천공설운동장 경남FC가 오는 5일 수요일 오후 2시 합천공설운동장에서 광주상무와 하나은행 FA컵 8강전에서 격돌한다. 지난 1일 울산전에서 1-0로 창단이후 울산에 첫 승을 거둔 경남은 팀의 사기가 최고조에 달해 있어 광주상무와의 FA컵 8강전도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더욱이 지난달 26일 부산전과 29일 전남전 등 리그 3연승을 통해 얻은 자신감은 FA컵 8강전에 임하는 우리 선수단의 큰 자산이다. 경남은 올 시즌 광주와의 두차례 대결에서 1무 1패를 기록중이다 경남은 지난 1일 울산전에서의 승리를 토대로 5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광주와의 FA컵 8강전을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광래감독도 “우리선수들은 FA컵 8강전에서 반드시 광주를 꺾고 4강에 진출할 것이며 우리 공격진들은 언제든지 골 넣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돼 온 수비도 리그 3연승을 통해 많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으며 수비가 실점만 막아준다면 언제든지 승리할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재홍' 김대건 등 경남FC 수비수들도 “선수단은 승리에 대한 열정으로 뭉쳐있다. 이제 어느 팀도 두렵지 않다”며 울산전에서의 승리가 선수단에게는 큰 자극제가 되고 있다. 광주전에는 김진용과 김동찬이 최전방에서 광주를 공략할 것으로 보이고 인디오가 중원을 지휘하며 이상홍과 박재홍 산토스가 광주의 예봉을 차단할 것으로 전망된다. 골문은 변함없이 이광석이 지킨다. 광주는 리그에서는 14위로(3승6무16패/ 승점 15 득실 -24) 최약체로 평가되지만 단판승부로 이뤄지는 경기 특성상 절대 방심할 수 만 없다. 국가대표 출신 김용대 골키퍼가 버티고 있고' 고슬기 김명중 박규선 등은 항상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합천공설운동장은 잔디상태가 국내 최상급일뿐 아니라 군내 천연잔디만 12개 구장을 보유하고 있는 등 우수한 축구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이날 하프타임에는 사인볼 2백개를 관중들에게 나눠주고 김치냉장고' 전자레인지' TV2대'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경기 종료후 추첨) 이 경기는 KBS N이 생중계한다 □ 경남 대 광주 역대전적 경남 4승 2무 3패 (10득점 7실점)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