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 2군' 인천에 1-3 석패

관리자 | 2008-10-02VIEW 4015

10월 2일 오후2시 함안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경남과 인천의 2군리그 준결승에서 경남이 1-3으로 아쉽게 패하며 2군리그 일정을 마쳤다. 경남은 오늘 경기에 골키퍼로 성경일을 내세우고' 김대건' 정상훈' 이지남을 3백으로 박혁순' 김성길' 이상민' 강기원을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최전방에는 김영우' 정윤성' 공오균을 선발투입하며 공세를 펼쳤다. 경남은 전반 4분과 7분 인천의 박재현에게 연속골을 먹으며 힘든 출발을 했다. 인천에 0-2로 끌려가던 중 전반 20분 골에어리어 왼쪽에서 김영우의 크로스를 정윤성이 헤딩으로 한골을 만회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후반 들어서도 경남은 김근철' 인디오' 김효일' 정우승 등을 교체투입하며 총공세를 펼쳤지만' 후반 추가시간에 하프라인 정면에서 내준 박형근의 패스를 받은 강수일의 역습에 다시 1실점하며 1-3으로 경기를 마쳤다.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