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10월에 마지막 투혼을!!

관리자 | 2008-10-01VIEW 3865

경남FC' 성남원정에 사활 건다 - 4일(토)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 9월은 잊어라 10월에 마지막 투혼을 불사르자 지난 27일 오후 7시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에서 아쉽게도 2-2 무승부를 기록해 승수 쌓기에 실패했던 경남이 4일 오후 7시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과 피할 수 없는 한판 격돌을 벌인다. 지난 9월 경남FC 전적은 3무 2패.(컵대회 1무 1패/ 리그 2무 1패) 7승 5무 8패(26득점 28실점)로 승점 26점으로 7위를 달리고 있는 경남이 1위 성남(12승 5무 3패 /승점 41 득점 39 실점 17)과의 역대 전적에서는 1승 5패로 열세이지만 최근 경기내용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어 성남전도 한번 해 볼만 하다는 입장이다 또 대전전 이후 선수단이 정신적인 무장을 위해 합숙을 실시해 9월은 털어버리고 홀가분한 심정으로 원정경기에 임한다는 분위기여서 선수단의 사기가 어느 때 보다도 높아 좋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은 지난 27일 대전과의 경기이후 1주일간 체력을 비축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반면' 성남은 포항과 1일 오후 컵대회 6강 PO전을 벌이는 것도 경남으로서도 다소 위안거리다. 경남은 지난 5월 10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성남과의 경기에서 3-4로 분패했고' 2007년 8월 29일 성남과의 원정경기에서는 2-1의 역전승을 거두고 4전 전패 끝에 귀중한 1승을 챙기기도 했다. 김진용과 김동찬을 주목하라 지난 대전과의 경기에서 전반 35분 보기 드문 슛장면을 연출했던 김진용의 성남전 출격이 예상된다. 김진용은 현재 완전한 골 감각을 되찾아 득점 기회만을 노리고 있다. 또 김동찬은 지난 9월 27일 대전과의 경기에서 대전 골기퍼 최은성의 공을 끝까지 추격해 공릉 성공시킨 주인공으로 끈질긴 특유의 집중력과 성실함으로 성남전 최전방 공격의 임무를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5월 17일 포항과의 원정경기에서 1골을 기록한 이후 골소식이 없는 경남FC 서상민이 성남전에서 부활포를 쏠지도 관심거리. 서상민은 경남FC 최초로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선수이며 지난 3.9 대구와의 개막전 2골' 4.20 인천과의 경기' 5.10일 성남전 1골 등 현재 5골을 기록중이며 성남 조동건' 수원의 박현범 등과 함께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성남원정경기에서 경기에서 오랜 침묵을 깨고 서상민이 또다시 득점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산토스를 중심으로 한 경남 수비진은 두두와 모따가 주축을 이루고 있는 성남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두두는 20경기에 출전해 14골로 현재 K 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경기장소 변경 (기존) 성남 제1종합운동장 → (변경) 탄천종합운동장 이 경기는 원래 성남 제1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운동장 사정으로 탄천종합운동장으로 변경되었다. 방송중계 이 경기는 SBS Sports와 네이버가 생중계한다 □ 경남 대 성남 역대전적 6전 1승 5패(6득점 14실점)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