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창단 이후 첫 흑자

관리자 | 2008-09-04VIEW 4136

경남FC' 창단 이후 첫 흑자 -2008 상반기 결산 결과 5억 4천여만원 당기순이익 4일 오전 20차 이사회 개최 경남FC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경남FC는 4일 오전 창원시설공단상황실에서 열린 제 20차 이사회에서 올 상반기(1월~6월) 결산 결과 5억 4천여만원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올 상반기 흑자는 2007년 상반기에 비해 광고수입이 2억 늘어났고 까보레 뽀뽀 등 선수 이적료 수입과 입장권 수입' 기념품 수입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통상적으로 자금수요가 적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스폰서 유치와 홍보후원금을 유치함으로써 올 연말에도 흑자를 달성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결산결과 흑자를 기록함에 따라 누적 결손금을 줄일 수 있게 되었으며 경영안정 기반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만 대표이사는 “구단주와 후원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구단의 자생력을 높여 경영을 안정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초대 이사진들의 임기만료로 인해 새로 선임된 이사들에게 구단현황을 보고하고 유임된 이사진과 신임 이사진의 상견례를 겸해 열렸으며 경영현황에 대한 설명과 상반기 결산' 경기성적 보고' 유소년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 비밀글 여부 체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