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조광래감독 김진용선수인터뷰

관리자 | 2008-08-31VIEW 3393

조광래감독 2연패후 적지에서 승리했는데 소감은? -수원전과 부산경기의 내용은 좋았지만 이기지 못해 상당히 마음이 아팠다. 특히 수원전은 더 아쉬웠다 원정에서 이겨서 기쁘고 선수들에게 득점에 대해 집념을 가지라고 주문한 것이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한다 김진용선수도 부활포를 쏘고 알미르와 서상민에 대한 기대가 있을 텐데.. -김진용선수가 90분을 다 소화한 것은 회복이 다 되었다는 증거이다. 상민도 미더필드나 게임운영에서 상당히 노련해지고 있다. 알미르는 1:1 돌파상황에서 저돌적이고 경기를 잘 풀어나간다 이제 6강이 보이는데... -우리의 목표는 6강 보다는 4강이다. 앞으로 경기가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이기는 경기를 할 것이다. 비기는 게임은 무의미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공격적으로 나갈 것이다 어느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우승이 목표가 아니다. 4강을 목표로 도전하겠다 박재홍이나 산토스도 회복돼 가는 것으로 보이는데... -약 70~80% 회복돼 간다고 보면 된다. 90% 정도 경기를 소화해내고 있어 고맙게 생각한다 김진용선수 오늘 경기에서 이긴 소감은? -팀이 2연패를 끊고 적지에서 승리해 기쁘고 득점을 해서 더더욱 기분이 좋다 오늘 한두번 찬스가 올 것이란 느낌이 들었는데 집중해서 경기를 한 결과 한번의 찬스를 살려 골로 연결해 기분이 좋다. 작년에 부상에서 회복돼 올해 몸상태가 본인의 목표치에 도달했는지? -아직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 시즌내 목표는 -올 시즌안에 10골을 넣는게 목표이다. 알미르나 이상민과의 호흡은? -알미르는 워낙 빠른 선수이고 사이드 돌파가 뛰어나다. 슛팅찬스를 잘 살린다. 이상민도 브라질에서 배운선수라 기술이 좋다 둘다 잘 맞는다. 각오? -6강 진출을 위해서는 한경기 한경기가 중요하다. 앞으로 한경기에 한골씩 넣어 시즌내 10골을 채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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