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제주전 승리 통해 대반전 노린다

관리자 | 2008-08-29VIEW 3729

경남FC' 제주전 승리 통해 대반전 노린다 리그 17R 제주 : 경남 8월 31일 (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 후반기 시작이후 최근 2경기(리그' 컵 포함)에서 승수를 쌓지 못한 경남FC가 오는 31일(日) 오후 7시 제주 원정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 팀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제주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을!! 경남은 올시즌 제주와의 두차례 대결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제주에 우위를 보여왔다. 제주와의 역대전적도 3승 3무 1패로 우세.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의 전적은 1승 1무 1패로 호각세를 보여왔다. 경남은 지난 23일 수원전에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결정력 부족으로 수원의 백지훈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했고' 지난 27일 부산과의 컵 대회에서도 마지막 5분을 버티지 못하고 승점쌓기에 실패했다. 경남은 제주전에 베스트 멤버를 총출동시켜 후반기 초반의 부진했던 모습을 말끔하게 해소할 계획이며 특히 최근 승리를 하지 못하며 다소 사기가 떨어진 팀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라도 이 번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3점을 챙기겠다는 입장이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지난 2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컵 2008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울에게 1-2 역전패' 7경기에서 무패행진을 마감해 팀의 사기가 한풀 꺾인 상태. 경남은 6승 3무 7패(승점 21/ 21득점' 23실점 득실차-2)로 7위' 제주는 5승 5무 6패(승점 20/ 16득점 18 실점 득실차 -2)로 8위에 랭크돼 있다. 순위 경쟁에서 뿐만 아니라 패한 팀은 6강 po 진출을 향한 대열에서 한 걸음 멀어지기 때문에 양팀은 경기초반부터 치열한 기 싸음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은 경기초반부터 중원을 장악하면서 선제골로 제주의 기세를 꺾어야 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근철을 주목하라 경남은 제주전에 김근철과 공오균 김진용이 전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공오균 선수는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와 파이팅으로 선수들에 강한 투지를 불어넣고 있으며 김근철은 지난 부산전에서 김진용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작렬시킨 주인공으로 부상에서 완전 회복됐다. 수원전에서 데뷔전을 치른이상민과 알미르도 출격을 준비중이다. 인디오 김진용 서상민도 제주전에 반드시 이기고 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제주전에는 산토스와 박재홍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돼 수비라인은 한층 배가될 전망이다. <참 고> □ 경남 대 제주 역대전적 : 경남 3승 3무 1패 (9득점 5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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