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강원도 영월에서 6강 진출을 위한 담금질
관리자 | 2008-08-06VIEW 3961
경남FC 하계전지훈련 5~13일 강원도 영월 8일 세경대' 9일 아주대와 연습경기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경남FC가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영월에서 하계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경남은 창단 이후 계속해서 강원도로 하계 캠프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 영월은 새로 영입한 브라질 프로출신 이상민 선수의 고향이기도 하다. 이번 전지훈련에서 경남은 오전 9시 40분과 오후 5시 하루 두차례에 걸쳐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전술 훈련과 함께 새로 영입한 이상민' 알미르 등의 선수들과 기존 선수들의 팀웍을 맞춰갈 예정이다. 또 8일 오후에는 세경대와' 9일은 아주대와 연습경기가 각각 예정돼 있다. 전지훈련 이후 경남은 FA컵과 K리그를 대비하며 함안에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레이스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