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골키퍼 신승경 영입
관리자 | 2008-05-26VIEW 4369
경남FC는 골키퍼 최현을 부산 아이파크로 보내고' 1 대 1 트레이드를 통해 골키퍼 신승경을 영입했다. 올 시즌 개막전 제주에서 올림픽 대표 출신의 골키퍼 최현을 영입하며 이광석' 성경일과 함께 경남의 최후방을 책임져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발목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으며 올 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부산에서 영입해 온 신승경은 192cm의 장신 골키퍼로 2004년 부산에서 데뷔한 이후 K리그 통산 20경기에 출전해 기량을 향상시켜온 유망주로 경남의 후반기에 이광석과 함께 경남의 골문을 지킬 예정이다. 신승경은 “이제 프로 5년차인데 처음 새 팀에 와서 새로운 각오로 새 마음으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입단소감을 밝혔다. 신승경 선수는 충북 단양이 고향이며 올 1월 결혼했다. 생년월일 ; 1981년 9월 7일 키 몸무게 : 192cm / 89kg 혈액형 : B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