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경남FC 이사회 선수단 전용훈련장 확보 승인

관리자 | 2008-04-24VIEW 4170

경남FC 이사회 4월 24일(목) 오전 11시 안건 : 선수단 전용훈련장 확보 승인의 건' 추경예산 승인의 건 등 - 창원시설관리공단 상황실 - 경남FC 이사회가 24일(목) 오전 11시 창원시설관리공단 1층 상황실에서 김영만 대표이사를 비롯한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이사회 주요 안건은 경남FC 전용훈련장 확보 승인의 건과 2008년 추경예산 승인의 건등 2건을 원안대로 심의' 통과시켰다. 경남FC는 창단이후 함안군 종합운동장과 사계절 구장을 선수 훈련용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함안군 자체행사와 훈련장으로 중복 사용함에 따라 최근 잔디 상태가 심하게 훼손돼 보식이나 관리가 필요한 상태이다. 경남FC는 그 동안 함안군내 운동장을 사용할 수 없어 밀양과 양산' 창원 등 잔디 구장 사용을 협조받아 훈련을 하고 있으나 이들 운동장의 경우 잔디 보식과 활착 등을 이유로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으며 특히 지자체의 각종 행사장으로 이용함에 따라 선수단 훈련장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원거리 훈련장 확보로 선수단의 컨디션 난조 및 체력 체력소모가 심해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쳐 사기가 떨어지고 훈련일정에 차질이 생기며 추가 경비도 많이 소요되고 있다. 또한 함안군의 경우 체육관계자의 협조아래 운동장을 사용하고 있으나 자체 행사시 운동장을 사용하지 못하는데 대한 불편과 불만이 내재해 있는 상태이다 경남FC는 함안군과 사계절구장을 전용구장으로 활용키로 내부적으로 합의를 한 상태. 이날 이사회에서는 9'828평방미터 (약 2'972평)잔디를 보식'관리하는데 약 3억원의 비용이 소요되므로 이사들에게 운동장 이용실태를 보고하고 선수단 전용 훈련 장소 확보에 필요한 잔디보식 비용과 관리비 확보를 위해 승인해줄 것을 건의하고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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